중소기업 TV는 거의 다 중국산 모델을 드려와서 사용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제가 선택한 모델 또한 중국산 65인치 입니다.
이를 하여 imtv65
12월 중순경 39만몇천원에 건져올린 TV, 물론 계속적으로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잘 구매를 한것으로 나름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국산에, 홈페이지도 안 들어가지는 회사 제품이니 AS는 과감히 포기하고 뽑기운에 맞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중소기업 65인치 제품은 중국산을 드려와서 여기 저기 마크나 로그만 바꿔서 판매되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죠?
대기업패널을 사용했네 명품이네 어쩌네 광고를 하지만 태생은 다 똑같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그 광고가 또 틀린 점은 없습니다.
다만, 화질을 담당하는 것이 패널만이 아니기 때문에 대기업패널이라는 말에 크게 좌지우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무튼, 제품에 걸맞게 저렴하게 스마트TV를 구현하기 위한 저만의 준비물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각자, 목표로하는 구성이 있겠지만 저의 스마트TV용도는 딱 세가지입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Kodi를 활용한 NAS영상 재생...
저는 mbc, sbs, kbs의 실시간 텔레비전를 보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준비물
1. 4k이상의 65인치이상의 TV
- 저의 경우 IMTV 65인치 UHDTV
2. 4k를 지원하는 셋톱박스
- 크롬캐스트 with 구글TV
간단하죠?? 맞습니다.
저렇게만 있으면 요즘나오는 lg 스마트TV 부럽지 않게 셋팅 가능합니다.
다만, TV 구매시 반드시 확인해야 될 사항이 있는데 바로 hdmi 2.0 이상 규격과 cec기능, ARC라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것들도 꼼꼼히 따져 보고 구매하면 더 좋겠지만 위 기능은 필수 이니 꼭 참고하세요.
왜냐구요?
CEC를 hdmi를 통한 전원제어 규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셋톱박스 리모컨하나로 간단히 tv전원도 꺼지게 만드는 기술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만약 이 기능이 빠져 있다면 하나하나 리모컨으로 셋탑하나 키고, tv켜야 하는 불상사가 생기는 겁니다.
물론 tv와 셋톱모두 cec 제어가 되는 제품을 구매해야 됩니다.
그리고 ARC는 hdmi단자를 통해서 오디오 장치로 음향을 보내는 기능인데, 요게 또 없으면 허전합니다.
왜냐면 중소기업tv 젤 단점, 바로 사운드입니다.
여러 리뷰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사운드 엄청 구립니다.
막귀인 저도 못 들어 줍니다.
그래서 사운드바 하나씩 추가해야 되는데 arc없으면 선이 주렁주렁 연결해야 됩니다.
사운드라인 연결해서 리시버에 연결하고 .... 그게 끝이면 좋으려만 볼륨조절할라 치면 또 리모컨을 따로 써야 하니 말이죠.
.
.
근데 요즘 중소도 다 있는 것이라 확인만 좀 하시고 구매하세요.
중간에 얘기가 옆으로 새어 버렸네요.
암튼 저 두개만 있으면 hdmi케이블로 연결후 구글캐스트 리모컨으로 이렇게 말해 보는 겁니다.
"오케이 구글, TV켜줘"
상세 셋팅은 영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품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앤커 인피니 프로 사운드바 - 중소기업TV에서 ATMOS 설정하기 (7) | 2021.01.03 |
|---|---|
| [간단사용기] 중소기업 65인치 UHD TV (1) | 2021.01.01 |
| 집안에 노래방을 들이다 - 엠지텍 락클래식 디스코 (0) | 2020.09.29 |
| [이북 리더기를 말하다] 오닉스 포크2 사용기 (0) | 2020.08.06 |
| [미니선풍기 비교기] Sobe 미니 선풍기 vs solove f5 탁상 선풍기 (3) | 2020.07.06 |
댓글